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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저녁 메뉴추천] 백종원 오징어볶음 황금레시피와 수미네반찬 오징어볶음 만드는법은?
등록일 : 2019-10-15 16:52 | 최종 승인 : 2019-10-15 16:52
박희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박희연 기자] '오늘 저녁 뭐 먹지?'라며 간단한 저녁 메뉴추천을 고민한다면 매콤달콤한 오징어볶음을 추천한다. 오징어볶음은 들어가는 양념장에 따라 간장 오징어볶음 등 종류가 다양하고, 백종원 오징어덮밥, 오징어 볶음밥 등 다양한 오징어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다. 이에 집에서 간단한 요리인 백종원 오징어볶음 만드는 법과 김수미 오징어볶음 만드는 법 황금레시피를 소개한다. 또 오징어 손질법과 오징어 숙회 등 오징어 데치기까지 함께 알아봤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백종원 오징어볶음 황금레시피

재료 : 오징어, 대파, 양파, 양배추, 당근, 설탕, 다진 마늘,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참기름

1. 오징어를 씻어 손질하고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오징어 몸통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칼집을 내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넣어 파 기름을 낸다.
4. 파 기름이 나오면 손질한 오징어를 넣고 설탕 1T, 다진 마늘 1T를 넣어 볶는다.
5. 오징어가 하얗게 익으면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간장 5T, 물 2/3컵을 넣는다.
6. 오징어볶음 양념이 오징어와 잘 어우러지면 썰어둔 양파와 양배추를 넣는다.
7. 강 불에서 채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게 볶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수미네 반찬 오징어볶음 황금레시피

재료 : 오징어, 대파, 양파, 당근, 표고버섯, 청양고추, 홍고추, 깻잎, 소면, 통깨, 참기름, 양조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후추

1. 오징어를 씻어 손질하고 몸통과 다리를 분리한다.
2. 오징어 몸통에 칼집을 내고 소금을 이용해 껍질을 벗긴다.
3. 오징어 다리는 10cm 길이로, 오징어 몸통은 링 모양으로 손질한다.
4. 볼에 양조간장 3큰술, 고추장 2큰술, 굵은 고춧가루 2작은술, 설탕 3작은술, 후추 조금, 다진 마늘 1.5큰술을 넣어 오징어볶음 양념장을 만든다.
5. 양파 1/2개는 채 썰고, 당근 1/2개는 5cm 길이로, 청양고추 1개는 어슷 썬다.
6. 표고버섯 2개를 채 썰고, 대파 1대는 5cm 길이로 썬다.
7. 30분간 숙성시킨 오징어볶음 양념장을 오징어와 준비한 채소에 반씩 넣어 각각 버무린다.
8. 오징어볶음 양념장에 버무린 채소에 물 2큰술을 넣어 섞는다.
9. 오징어볶음 양념장에 버무린 오징어에 굵은 고춧가루 3작은술을 넣고 채소와 섞는다.
10. 센 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양념된 오징어와 채소, 물 50ml를 넣고 볶는다.
11. 물 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 굵은 고춧가루 3작은술을 넣고 더 볶는다.
12. 불을 끄고 오징어볶음 위에 취향껏 깻잎을 채 썰어 얹는다.

▲(사진=ⓒ픽사베이)

오징어 손질법, 오징어 데치기

오징어 손질법은 오징어 몸통에 손을 집어넣어 뼈가 만져지면 손가락으로 살살 눌러서 1차로 분리하고, 다리와 몸통을 양손에 잡고 쑥 잡아당겨 내장을 분리한다. 이어 남은 내장을 깨끗이 제거한 후 오징어 통으로 사용하거나, 껍질을 벗겨 몸통을 세로로 갈라 한입 크기로 잘라 먹어도 된다. 오징어 껍질 벗기기는 몸통 끝부분에 칼집을 한 번 넣고 굵은 소금이나 밀가루를 뿌린 후 칼집의 시작 선을 쭉 당기면 쉽게 벗길 수 있다.

오징어 숙회 및 오징어 데치는 법은 오징어 손질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소금 1T, 식초 1T를 넣은 물을 끓인 뒤 손질한 오징어를 넣는다. 오징어 데치는 시간은 너무 짧거나 너무 길면 오징어가 질겨질 수 있어 정확히 5분간만 데쳐준다. 오징어 양이 많은 경우의 오징어 데치기는 6분가량 삶으면 포슬포슬 맛있는 오징어숙회가 완성된다. 이어 초장과 함께 먹는 오징어 초무침도 저녁 메뉴추천으로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