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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행정타운 중심을 품은 투자특별시티 '세종대방디엠시티' 즉시 입점 가능
등록일 : 2019-10-10 09:40 | 최종 승인 : 2019-10-10 09:40
임종현

[하빗슈(Hobbyissue)=임종현 기자] 현재 세종시 중심지에 위치한 스트리트몰인 '세종대방디엠시티'가 입주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평일 상권과 주말 상권 내내 북적이는 7일 상권으로 부상 될 것이 기대가 된다. 상가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등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들어서면서 수요층이 확대되고 있다.   

상권의 경우 요일 및 시간대 기복없이 일주일 내내 수요가 있는 곳을 최적의 투자입지로 꼽는다. 그러나 이처럼 완벽한 조건을 갖춘 곳을 찾기 어렵다. 대체로 주된 타켓층을 갖고 상권이 발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오피스 상권의 경우는 직장인을 중심으로 발달해, 평일에는 수요가 풍부하지만 공휴일은 영업을 하지 않을 정도로 수요가 없다. 이와 반대로 아파트 밀집지역이나 관광지 등의 경우 공휴일 수요는 많지만 평일 유동인구가 많지 않다. 그래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기 어려워 주 7일 동안 활성화되는 상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세종특별자치시가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 지역에서 중심지에 위치한 '세종대방디엠시티'가 주목받고 있다. 고정수요가 안정단계에 이르렀고, 직장인 수요까지 추가되면서 상권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상복합 건물 내 고정수요 548세대는 물론 3-2생활권 5천여 세대를 고정 고객화 할 수 있으며,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세무서(예정) 등 관공서 밀집지역과 인접해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업무지역이 배치돼 있어 직장수요도 두텁게 형성돼 있다. 

또한 대방건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저렴한 임대료, 렌트프리를 지원하면서 '담보대출이자지원' 이라는 금융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상가담보대출시 대출이자를 당사에서 지원하여 투자자의 대출이자 부담을 없애고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임차인들에게도 렌트프리를 지원함으로 상가 운영에 집중할 수 있고 상가 활성화가 보장되고 공실걱정도 낮출 수 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시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해있어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다. 방문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