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영화/드라마/연예
'도라에몽', 새로운 주제곡 생긴다
등록일 : 2018-05-24 02:46 | 최종 승인 : 2018-05-24 02:46
강민경

[하빗슈(Hobbyissue)=강민경 기자] 반세기에 걸쳐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아온 고전만화 도라에몽의 새로운 주제곡이 생긴다. 이번에 영화로 제작된 도라에몽은 올해 출시 예정이다.

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하늘색 고양이 로봇에 대한 얘기히며 노비타라는 이름의 소년과 함께 살고 있다.

빌보드 기사에 따르면, 도라에몽 영화의 주제곡은 싱어송라이터 겐 호시노가 불렀다. 최근 빌보드 재팬의 연말 노래차트에서 호시노의 곡인 'Koi'가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2월 28일 발매를 앞둔 그의 싱글 앨범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캐릭터와 공동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시노 또한 도라에몽의 팬이라고 인정했다. 그가 작곡한 노래는 굉장히 단순하기 때문에 만화주인공의 팬들이 바로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호시노는 노래 제목은 심플하게 남겨두되 도라에몽에 대한 작사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1980년 이래로 도라에몽의 영화판이 매년 출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2018년, "노비타의 보물섬"이 38번째 도라에몽 영화판으로 출시된다. 이는 도라에몽이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다른 주제곡을 갖게 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