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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지니라고?...알라딘 실사판! 영화 알라딘 줄거리-OST-명대사는?
등록일 : 2019-06-21 15:40 | 최종 승인 : 2019-06-21 15:40
김지원
▲알라딘 감독은 가이 리치다(사진=ⓒ‘알라딘’ 공식 포스터)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알라딘이 실사판으로 돌아왔다. 현재, 실사 영화 ‘알라딘’은 인기리에 상영 중이다. 실사 영화 알라딘은 싱크로율 100%라는 호평을 받으며, 한국 관객 수 60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알라딘 줄거리 소개(사진=ⓒ‘알라딘’ 스틸)

알라딘 줄거리

영화 ‘알라딘’은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좀도둑 알라딘은 마법사 자파의 제안으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섰다가 얼떨결에 램프의 주인이 된다. 알라딘은 자스민 공주와 사랑을 이루기 위해 지니에게 소원을 빌기 시작한다. 알라딘 역은 메나 마수드, 지니 역은 윌 스미스가 맡아 활약했다. 자스민 공주 역은 나오미 스콧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알라딘의 단짝 친구 원숭이 아부도 주목받고 있는데, 아부는 CG 작업으로 탄생했다.

▲알라딘 OST는 인기다(사진=ⓒ‘알라딘’ 스틸)

알라딘 OST

알라딘 OST는 단연 화제다. 알라딘 OST 가사, 커버 영상, 악보 등이 연관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알라딘 OST
‘Speechless’는 자파가 알라딘으로부터 램프를 뺏고 왕국을 차지하려고 할 때 자스민이 자파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부른 노래다. 더는 침묵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여자는 침묵해야 한다는 아그라바 왕국의 법도를 깬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이 곡은 많은 여성 관람객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A Whole New World’는 알라딘과 자스민이 양탄자 데이트를 할 때 부르는 노래다. 4DX로 관람하면 이 부분에서 두 사람과 함께 매직 카펫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알라딘에는 명대사가 많다(사진=ⓒ‘알라딘’ 스틸)

알라딘 명대사

알라딘에는 명대사가 많다. “처지는 같은데 대우가 다른 건 불공평해요” 이 대사는 남녀불평등에 불만을 토로하는 자스민 공주의 대사다. 지니는 가짜로 만들어진 알리 왕자로 계속 살겠다는 알라딘에게 “거짓으로 얻은 게 많을수록 진짜를 얻는 건 작아져”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니는 알라딘에게 “너 자신의 가치를 믿어”라는 말을 던지며 자신감을 북돋아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