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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부작 안 남은 아스달연대기 파트3 인물관계도 더 복잡해졌다! 시즌2 가나? 시청률 변동없어...촬영지 인기
등록일 : 2019-09-20 15:01 | 최종 승인 : 2019-09-20 15:01
양윤정
▲(사진출처=ⓒtvN 아스달연대기)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아스달연대기가 다시 시작됐다. 아스달연대기는 tvN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주말드라마로 수백억 원의 제작비, 화려한 캐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거액의 제작비에 비해 다소 부족한 컴퓨터 그래픽, 유명 미국드라마 왕자의 게임 표절 의혹이 터지면서 혹평을 면치 못했다. 지난 6월 파트1~2가 끝나고 잠시 휴식기를 가진고 다시 돌아온 아스달연대기 파트3의 상황은 어떨까.

아스달연대기 파트3 몇부작

아스달연대기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방영됐었다. 가상의 세계인 아스에서 살아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로 국내에서 흔치 않은 고전 판타지 장르를 선택했다. 파트1은 예언의 아이들, 파트2는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퀄리티를 위해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아스달연대기의 빈자리를 채운 호텔 델루나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됐고, 지난 9월 7일 아스달연대기 파트3이 시작됐다. 파트3은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의 타이틀로 달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각 파트별로 6부작 씩 총 18부작으로 기획됐음으로 이번 아스달연대기 파트3은 6부작으로 마무리된다. 앞으로 단 2회, 이번 주에 종영되는 약 한 달간의 짧은 일정이다.

▲(사진출처=ⓒtvN 아스달연대기 인물관계도)

아스달연대기 시청률

아스달연대기 파트3은 시청률 6.1%로 나쁘지 않게 출반했지만 1회 시청률 6.7%보다는 다소 떨어진다. 14회에서 7.2%를 기록,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지만 추석의 영향인지 14일에 방영한 15회에서는 4.8%까지 떨어졌다. 가장 최신 방영회차인 16회에서 6.9%를 달성해 만회하는 것엔 성공했다. 파트1~2에 비해 시청률이 두드러지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시청자를의 평가는 긍정적으로 변했다. 한 누리꾼은 "이대로 끝내면 안 된다. 시즌2를 빨리 제작해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다른 누리꾼은 "볼만하니까 종영이다. 시즌제도 좋지만 흐름이 끊긴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아스달연대기는 실제로 시즌제 검토에서 확정으로 결정됐고 넷플릭스와의 계약도 시즌3까지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출처=ⓒtvN 아스달연대기)

아스달연대기 촬영지

아스달연대기가 IP사업을 확장하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관련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아스달연대기의 촬영지도 화제다. 지난 파트1~2에선 아스달연대기 촬영지를 관광하는 투어도 진행된 바 있다.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는 경기도 오산에 있는 내삼미동의 세트장이며 제주도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했었다. 해외는 브루나이를 방문했다. 현재 아스달 연대기 세트장은 현장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편, 아스달연대기 파트3 후속은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이 20년 후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날 녹여주오'로 지창욱, 원진아, 윤세아가 출연한다.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