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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진화하는 만화책, 만화계도 발전 중
2019-05-02 11:25:24
고진아

[하빗슈(Hobbyissue)=고진아 기자] ▲만화계에서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은 계속 진보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수퍼히어로를 다룬 만화책에 관심을 보인다(출처=셔터스톡)

만화계의 성공은 수 많은 예술가와 만화책, 주인공,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산출해냈다. 하지만 다른 산업이 그러하듯, 만화계에도 변화가 불어오고 있다.

지난 몇년 간 만화책은 극적으로 발전했으며 여전히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만화책에서 일어났다. 기술의 출현으로, 주인공들은 자연스럽게 진화했으며 새로운 콘텐츠를 독자에게 제공하는 것은 만화책이 인기가 있는 이유 중 하나다.

레트로매쉬 기사에 따르면, 만화책에 예술이 첨가됨에 따라 줄거리에 많은 발전이 생길 수 있었다. 예를 들어, 기술적으로 얘기하자면 이 세대의 예술가들은 고품질의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도구와 경험을 사용해왔다.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그림과 그래픽 제작, 그리고 프린팅 기술 또한 급격히 발전한 것이다. 만화책 독자들은 고품질 종이에 프린팅된 더 나은 그림을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와 등장인물에도 변화가 있었다. 이전에는 과거 만화책에서 인기있는 분야는 범죄와 서스펜스였다. 공포물에 대한 수요 또한 거대하다. 수퍼맨 혹은 배트맨과 같은 영웅은 더 이상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제 2차 세계대전 동안 사람들은 수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만화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때부터, 이러한 종류의 주인공가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등장인물의 소개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다. 사람들은 만화책에서 훌륭한 캐릭터들이 크로스오버되는 것을 목격했다. 예를 들어, 스파이더맨의 여러 버전인 지구-616, 스파이더 그웬, 코스믹 스파이더맨과 같은 만화책에서 교차되어 등장하는 주인공에 많은 팬들이 매료되었다.

만화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사람들이 이 만화산업을 계속 발전시키며 예술가와 작품에 지지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