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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며 마법 사용한다, 해리포터 AR 모바일 게임
등록일 : 2017-12-15 02:27 | 최종 승인 : 2017-12-15 02:27
권상진
▲워너 브라더스(출처=픽스브릿지)

[하빗슈(Hobbyissue)=권상진 기자] 많은 사람이 디지털 몬스터를 잡기 위해 돌아다니게 한 '포켓몬 고'의 성공 이후 또 다른 모바일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해리포터: 위자드 유니트'는 마법 생물과 싸우고 주문을 배워 마법을 걸 수 있도록 전 세계를 여행하게 만드는 게임이다. 맥월드에 따르면 포켓몬과 해리포터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으며 흥미로운 인물, 이야기, 장소 등으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는 '포켓몬 고'와 '해리포터'의 새로운 증강현실(AR) 게임의 제작을 촉진시켰다.

보도자료에서 니안틱과 워너 브라더스는 "플레이어들은 모험을 하고 배워서 마법을 쓴다. 때때로 신비한 유물을 발견하기도 하고 전설적인 짐승과 상징적인 인물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신 AR 모바일 기술을 사용하면 사용자들이 보다 몰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플레이어들은 '포켓몬 고'처럼 원하는 대로 사용자 정의를 할 수 있어 마법사와 마녀를 만들고 좋아하고 적과 싸우기 위해 좋아하는 캐릭터와 팀을 구성할 수도 있다.

팬들에게 반향을 일으키기 위해서 게임은 해리포터의 상징적인 스토리, 등장 인물 및 장소를 공개해야 한다.  과대 광고가 많았지만 이 게임이 언제 출시될지는 아직 발표된 것이 없다. 이는 '해리포터' 게임을 만들기 위한 많은 시도 중 하나가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