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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피할 수 없는 비염 증상, 괴로운 비염 증상 낮추는 작두콩차 효능은?
2019-09-09 17:30:35
허서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허서윤 기자] 작두콩은 모양이 작두와 비슷해 붙여진 이름으로 일반 콩보다 5배 이상 큰 콩알 크기를 지녔다. 작두콩 원산지는 인도, 아프리카 등 열대 지방이 원산지로 식용으로 사용하거나 약재로 사용할 수 있다. 작두콩차의 경우 비염에 좋다고 알려져 비염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두콩차 효능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찾는다면 작두콩차가 맞춤일 것이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효과를 보이는 작두콩차는 면역력을 높여 비염 증상을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두콩에는 다양한 비타민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기관지 질환에 효과를 보인다. 기침과 가래, 코막힘 등 비염의 전형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두콩차는 껍질과 콩알 모두 넣고 우려 마시는 것이 좋으며 작두콩의 경우 밥으로 지어 먹을 수 있다. 작두콩은 식이섬유 많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이는 숙변 제거를 도와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피부 미용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소염 작용을 한다고 알려진 작두콩은 기관지에 발생할 수 있는 염증을 줄이는 것은 물론 천식과 화농성 여드름 피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작두콩차 끓이는법 


작두콩의 경우 작두콩차와 작두콩밥으로 섭취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작두콩차를 끓일 땐 작두콩 껍질과 콩알 모두 넣고 우리는 것이 좋다. 또한 작두콩차의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도록 물을 끓인 후 불을 끄고 작두콩을 넣어 우리는 방법이 좋다. 작두콩밥의 경우 작두콩을 미리 반나절 정도 불린 후 사용해야 한다. 작두콩 칼로리는 높은 편으로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작두콩차 부작용 

작두콩차 부작용으로는 독성을 꼽을 수 있다. 생 작두콩은 독성을 지녀 그대로 섭취하면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작두콩의 경우 조리를 거쳐 먹어야 하며 하루 섭취 권장량은 10알 정도로 알려졌다. 이 이상을 섭취하는 경우 설사는 물론 체중 감량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