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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초기증상 무시하고 넘긴다면 심한 경우 대동맥박리까지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해
등록일 : 2019-09-09 17:04 | 최종 승인 : 2019-09-09 17:05
허서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허서윤 기자] 고혈압 초기증상은 무증상에 가깝다.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고혈압의 경우 혈압이 심하게 오른 뒤에도 발견하기 쉽지 않다. 여러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 아니어서 평소 혈압 수치를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혈압 원인 

고혈압 원인은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으나 다양한 이유가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고혈압 원인으로 추측되는 것은 유전적인 원인과 식습관, 비만, 스트레스 등이 있다. 부모 모두 고혈압 환자의 경우 발병률이 80%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부모 한쪽이 고혈압인 경우 45% 정도의 발병률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혈압의 원인으로 꼽히는 다른 한가지는 바로 식습관이다. 짠 음식을 주로 먹는 식습관을 지닌 이들은 나트륨 과다섭취로 혈압을 상승시킨다. 이로 인해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며 비만의 경우 고혈압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고혈압 초기증상

 고혈압 환자의 대부분은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혈압이 심각한 수준으로 오른 후에도 증상을 느끼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운 고혈압은 평소 혈압 수치를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만일 식습관과 체형 등이 고혈압 위험군에 속한다면 정기적인 검사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혈압 증상을 굳이 뽑자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자주 생기며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얼굴에 열이 자주 오르고 땀이 나며 목덜미가 뻣뻣하고 아픈 것이 특징이다.  


고혈압 예방과 관리법 

고혈압의 경우 정확한 원인을 알기 어려운 질환으로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고혈압의 경우 저염식 식단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음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과 더불어 스트레스 조절은 필수다. 또한 무리가 안가는 선에서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고혈압 예방은 고혈압에 좋은 음식과 혈관 영양제 등을 꾸준하게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