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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제자와 교실에서 성관계 맺은 20대 여교사
등록일 : 2019-09-09 16:19 | 최종 승인 : 2019-09-09 16:19
이화섭
▲(출처=9news, Goodyear Police Deparment)

[하빗슈(Hobbyissue)=이화섭 기자] 자신이 가르치던 제자와 교실에서 성관계를 가진 20대 여교사가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 미러는 13세 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된 여교사 브리타니 자모라(Brittany Zamora·27)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보도했다.

 

▲(출처=9news, Goodyear Police Deparment)
▲(출처=9news)

 

자모라는 교사로서 납득할 수 없는 충격적인 행동을 범했다. 올 초까지 애리조나 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던 자모라는 작년 13세 제자와 수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충격적인 점은 성관계 장소에 있다. 자동차, 교실에서 이같은 행위를 저질렀으며 다른 학생이 지켜보게 하는 경악스러운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저질렀다.

 

▲(출처=Goodyear Police Deparment)

 

밝혀진 바에 따르며 그녀는 제자에게 할례(남성의 성기 일부, 특히 포피를 의례적으로 절제 또는 절개하는 습속)를 받았는지 물어보고, 전화기에 있는 남성 성기의 사진을 보여준 것이 드러났다. 한편, 자모라는 이번 판결로 징역 20년 중형을 선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