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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집어치우고 시장서 일하다 '미모'로 대박난 25살 여성
2019-09-16 18:36:34
이화섭
▲(출처=dailymail)

[하빗슈(Hobbyissue)=이화섭 기자] 도살자가 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둔 한 중국 미녀가 있다. 푸젠 카톨릭 대학에서 철학과를 다니던 샬린 창(Charlene Chang·25)은 학업을 중단하고 타이베이 시의 동먼 시장에서 3대째 이어오는 가족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출처=dailymail)

 

샬린 창은 날씬한 체격에 아름다운 미모를 겸비했다. 도살자를 한다고는 전혀 믿어지지 않는 미모를 갖춘 것. 이에 사람들은 열광하고 있다. 실제 그녀의 등장으로 동먼 시장 분위기가 바뀌었다. 시장은 그녀를 찾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젊은 남성들이 그녀와 말할 기회를 얻기 위해 고기를 사고 있다. 심지어 아들과 손주를 소개하기 위해 부모와 조부모까지 노점을 찾고 있다.

 

▲(출처=dailymail, Rocket News 24)

 

살린 창은 "그들은 나에게 남자친구가 있냐고 묻는다"며 "사실 상당히 난처한 일이다. 한번은 어떤 남자가 온라인에서 친구로 추가하도록 압력을 넣은 적이 있다. 나는 그냥 거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학업을 중단하고 가족 사업에 뛰어든 만큼 인터넷에서의 화제를 머리 속에 두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인터넷이 유명해진 이후 요러 제안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