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라이프
혈관 기름때 벗기는 ‘토마토’ 효능·부작용 스테미너 음식 토마토 다이어트 식단으로 그만!
2019-09-09 10:50:33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 여름부터 계속된 토마토 수확시기는 토마토가 맛있어지는 계절 9월까지 제철이다. 붉은빛을 내는 통통한 토마토 열매는 입맛과 취향에 따라 찰토마토, 방울토마토 등으로 먹는다. 최근엔 빨간 토마토 고정관념을 깬 노란 토마토, 녹색토마토 등 다양한 컬러 푸드로 출시된다. 토마토는 남성 스테미너 음식으로 그 효능을 인정받았다. 이뿐 아니라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육류인 소고기 스테이크, 단백질 많은 음식 닭가슴살과 함께 샐러드만들기로 먹어도 궁합이 좋다. 토마토는 아스파라거스와 당근, 연근과 함께 굽는 법으로 고기에 곁들여 먹으면 특유의 달콤한 맛이 배가된다.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에 빠질 수 없는 토마토는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도 알려졌다. 토마토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세계 10대 슈퍼푸드 토마토 효능

토마토는 빨간색을 내는 리코펜 성분이 있는 레드푸드다. 피(혈)색과 닮은 레드푸드는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혈액순환 개선 효능이 있어 손저림, 팔이 저린 이유를 해결한다. 붓기가 심해 하체부종이나 하지정맥류 등의 혈관질환으로 인한 핏줄 손상에 붓기 빼는 법으로 기능을 하는 음식이다. 토마토는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으로 적은 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토마토 칼로리는 100g당 13~20kcal다. 토마토 1개 칼로리는 토마토 무게나 중량에 따라 계산할 수 있다. 토마토는 남성 스테미너 식품으로 잘 알려졌다.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암 예방에 좋고 갑상선호르몬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어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 및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토마토 부작용

토마토 성질은 차갑다. 가을겨울 수족냉증이 심해 손발이 찬 사람은 토마토를 반드시 하루 섭취 권장량 이하로 먹는 것이 좋다. 특히 환절기 감기 증상으로 열감기나 인후통을 앓는 사람은 토마토 과다섭취를 하는 경우, 속쓰림이나 설사, 복통 증상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토마토 일일 섭취량은 작은 방울토마토나 대추방울토마토인 경우 15알, 일반 토마토는 하루 2개다.

토마토주스 만들기 레시피

토마토는 토마토 파스타나 토마토 카프레제, 토마토 스프(토마토수프) 등 메인요리 재료가 되기도 하고 토마토 케첩이나 토마토 소스로 만들어 판매하기도 한다. 토마토는 과일이 아닌 열매채소로 비린 맛이 살짝 난다. 토마토 비린맛 제거를 위해 설탕 혹은 소금과 곁들이면 맛이 좋다. 토마토쥬스 만드는 법으로 꼭지를 딴 토마토를 넣고 올리고당이나 시럽을 넣어 달콤한 맛을 더한다. 여기에 레몬즙 혹은 케일 등의 야채를 함께 넣어 믹서기로 갈아주면 신선한 아침 토마토 주스 한 잔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