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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단편 영화 '버드 카르마', 곧 개봉!
등록일 : 2018-10-16 06:24 | 최종 승인 : 2018-10-16 06:24
권상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버드 카르마'는 미래의 영화 개발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키고, 재능과 스토리텔링 기술을 증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출처=데비안아트)

[하빗슈(Hobbyissue)=권상진 기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은 드림웍스 단편영화 '버드 카르마(Bird Karma)'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의 영화 산업을 위해 재능, 스토리텔링 능력을 증진시키고,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키며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만들어졌다.

▲버드 카르마 ▲고립(Marooned)은 둘다 앤디 에렉슨(Andy Erekson)이 감독을 맡았고 ▲JP사나(JP Sana) ▲리론 토파즈(Liron Topaz) ▲삐에르 페리펠(Pierre Perifel)이 감독한 무제의 단편 영화는 앞으로 18개월 동안 개봉될 예정이다.

이 단편 영화들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영화 그룹 회장인 크리스 드 파리아(Chris DeFaria)와 그의 제작팀이 이끌었던 25개 이상의 단편 영화 기간 동안 선택되었다. 이 선택 기간에는 ▲제작 조수 ▲조명 감독 ▲여러 부서의 팀들이 참여했다.

발표문에서 드파리아는 "선택 과정은 정말 놀라웠다. 드림웍스는 정말로 예술인의 장이었으며, 스튜디오에서 느낄 수 있었던 엄청난 재능은 우리를 놀라게 만들기 충분했다. ▲개인적인 이야기 ▲만화 스케치 ▲멋진 컨셉 아트 ▲2D와 3D로 이루어진 간단한 소묘 ▲스톱 모션 작품까지 있었으며, 이 모든 게 합쳐져 ▲창의성 ▲스토리 감각 ▲혁신을 보여주며 우리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선정 기준은 예술성과 오락성이었지만, 스토리텔링의 창의성과 기술에 도전하는 아이디어를 눈여겨 보기도 했다."

버라이어티(Variety)의 기사에 따르면, 드파리아와 그의 팀은 스토리텔링과 창작 과정에서 몇몇 고비를 겪었다고 말했으며, 선정된 작품들은 미국과 전세계의 축제에서 상영되기로 결정됐다.

인터뷰에서 드 파리아는 드림웍스가 현재 6개의 장편 영화에 집중하고 있어 프로젝트에 할당된 시간이 제한적이었다고 말했으며, 포맷과 길이가 자유로워 스토리텔링과 디자인에 좀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 임하는 열정적인 영화제작자들은 이 일을 해냈고, 직접 제작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