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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핫한 가슴 아랫부분만 살짝 노출하는 언더붑 브라
2019-09-09 16:26:54
김성은
▲(출처=the sun)

[하빗슈(Hobbyissue)=김성은 기자] 올해 비키니 유행은 예전과 사뭇 다르다. 클리비지 라인이 아닌, 가슴 아랫부분을 강조하는 언더붑(underboob) 스타일의 비키니가 유행할 조짐이다.

영국 일간 더선은 지난 8월, 소셜미디어에서 언더붑 스타일이 유행이라며 이를 소개했다. 언더붑이란 가슴 윗부분이나 옆 부분이 아닌 아랫부분을 가리킨다. 언더붑 브래지어, 언더붑 비키니는 가슴 아랫부분을 노출한다.

▲(출처=the sun)

최근 몇 달간 여러 모델과 셀렙이 언더붑 스타일을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언더붑 브래지어나 비키니는 물론, 일상적인 룩에도 선보였다. 가령 스웨덴의 슈퍼모델 엘사 호스크(Elsa Hosk)는 가슴 아랫부분이 노출되는 화이트 컬러의 크롭티에 하이웨스트 팬츠를 매치했다.

▲(출처=Olivia Attwood 인스타그램)

켄달 제너(Kendall Jenner)는 마치 아랫부분이 잘려나간 듯 언더붑 티셔츠에 레이스 팬티를 입고 셀카를 찍었다.

클로이 페리(Chloe Ferry)는 언더붑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올리비아 애트우드(Olivia Attwood)는 언더붑 스타일의 화이트 티셔츠로 내추럴함을 살렸다. 언더붑 스타일을 처음 도전할 경우 무난하게 올리비아 애트우드의 의상을 참고하면 좋을 것.

▲(출처=the sun)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하라 레이(Sahara Ray)나 태미 헴브로(Tammy Hembrow)의 인스타그램을 둘러보자. 그야말로 핫한 비키니를 볼 수 있다.

▲(출처=Chloe Ferry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