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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수저 물고 태어난 상속녀가 공개한 초호화 여름휴가 인증샷
2019-09-16 18:34:26
이화섭
▲(출처=Instagram)

[하빗슈(Hobbyissue)=이화섭 기자] 부자들의 여름 휴가는 뭐가 다를까. 어차피 '바다나 계곡, 호캉스를 즐기는 건 똑같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들은 구두를 사기위해 개인 비행기를 타고 타국으로 넘어가거나 태닝을 하기 위해 개인 요트를 탄다. 또 일몰을 보기 위해 바다나 산을 가지 않는다. 그저 도로 위 개인 슈퍼카 위에 올라 앉으면 그만이다.

지난 2일 더선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세계 각지 부자 아이들 일명 '리치 키즈'가 즐기는 여름 바캉스를 조명했다.

▲(출처=Instagram)

 

요트에서 즐기는 일광욕부터 전용기를 타고 명품 쇼핑을 하는 등 일반인들의 휴가와는 느낌부터 다르다.

한 리치 키드는 개인 비행기 앞에서 여유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리치 키드는 개인 전용 비행기 안에서 화이트 와인을 음이하며 창 밖을 내다보고 있다. 일반이들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출처=Instagram)

 

또 개인 비행기를 타고 쇼핑을 하러 가거나, 5성급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핸드폰을 들여다보거나, 개인 슈퍼카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기도 한다. 특히 슈퍼카 위에 연인과 앉아 일몰을 지켜보는 사진에서는 허무함마저 느껴진다.

인스타그램의 리치 키즈에게는 더위가 무섭지 않을 듯하다.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차가운 현금이 충분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