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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로 다녀오기 좋은 여수 여행, 다양한 여수 가볼만한곳은 물론 여수 불꽃축제까지기다리고 있어
2019-09-03 15:26:00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하빗슈(Hobbyissue)=허서윤 기자] 여수 여행을 계획한 이들이 기다리는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기간은 9월 7일로 알려졌지만, 태풍 북상의 영향으로 10월로 미뤄져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있을 것이다. 여수 여행을 미룰 수 없다면 여수 가볼만한곳과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인기 있는 여수 가볼만한곳을 소개한다.

여수낭만포차거리

여수 가볼만한곳, 여수 여행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여수 낭만포차거리일 것이다.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낭만포차거리는 여수 1박 2일 여행코스로 다녀오기 좋은곳이다. 실내포차로 운영되는 이곳은 분위기 깡패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다. 여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간판가 더불어 실내포차 느낌을 내는 상점들이 즐비한 것이 특징이다. 여수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여수항 해양공원 산책까지 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여수낭만포차거리는 여수 여행을 계획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만큼 여행객에 인기 높은 곳이다. 여수 밤바다와 함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여수 낭만포차는 오후 7시부터 오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 낭만포차 거리에서 가까운 펜션과 다양한 숙소는 빠르게 예약되는 것으로 알려져 여수 여행을 계획한 이들은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여행객 사이에서 빠지지 않는 필수 코스로 멀리 있는 오동도의 모습은 물론 여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는 자산공원에 방문해야 한다.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경우 우리나라 최초로 해상을 연결하는 구조로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바다를 통과하는 케이블카로 유명하다. 해상케이블카의 경우 비오는 날도 운행하지만, 폭우, 태풍 등 날씨가 안 좋은 날은 운행을 하지 않을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동도

여수 엑스포역에서 여수 해양공원을 지나쳐 오동도까지는 도보로 약 2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여수 여행코스에 빠지지 않는다. 섬모양이 오동나무 잎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인 오동도는 동백나무가 특히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오동도는 도보, 자전거, 동백열차, 여수시티투어 버스 등을 통해 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