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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좋은 음식] GI지수 낮은 음식으로 다이어트 효능까지! '체리' 부작용은 없을까... 제철 체리 먹는법은?
등록일 : 2019-09-02 16:42 | 최종 승인 : 2019-09-02 16:42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 통풍은 중장년층 남성에게 발생빈도가 높다. 발가락, 손가락 등 관절 부위에 보통 통풍 초기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통풍 통증은 스치기만 해도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증상을 겪는다. 발가락, 손가락뿐 아니라 무릎 등에 관절염을 유발한다. 통풍 발작에 좋은 음식으로 체리가 뜨고 있다. 체리는 최근 방송에서 U-20 국가대표 축구팀이 근육통과 불면증에 좋은 음식으로 소개한 제철 과일로 통풍 증상에 효능이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통풍 원인, 퓨린 많은 음식?

통풍 결석이 원인이 된다. 통풍은 단백질 일종인 퓨린이 몸속에서 분해하는 과정 중 나타날 수 있다. 평소 기름진 식습관인 치맥과 고기류,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를 즐긴다면 칼로리 높은 야식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비만 체형으로 바뀔 확률이 높으며 고도비만과 고혈압 증상, 공복혈당 증가 등으로 인해 당뇨 원인으로 노출될 위험이 높다. 통풍 걸리는 이유는 요산 축적 때문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재발 쉬운 통풍 증상

보통 엄지발가락 부위에 잘 생긴다. 통풍은 4~5일이 지나면 열감과 통증이 개선되는 듯 하지만, 통풍 피부 각질이 탈각하면서 통풍 완치가 되는 듯 하다가 다시 통풍 발작이 나타날 수 있다. 돌발적인 발가락 통증뿐 아니라 발 붓기가 심해지고 타는 듯이 뜨겁다. 발열은 전신으로 번질 수 있다. 통풍 재발은 흔히 있는 일로 평소 식습관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통풍은 고요산혈증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귓불에 콩알 같은 혹이 생기거나 만성 관절 통증, 관절염으로 인해 다른 질환으로 번질 수 있다.

통풍 치료

통풍 치료는 류마티스내과 방문 후 통풍 검사 고요산 혈증 여부, 요산검사, 엑스레이와 혈액검사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풍 검사 비용은 병원마다 상이하다. 통풍에 쓰는 약 가격도 마찬가지다. 통풍치료로 통풍 증상을 줄일 수 있는 진통제나 치료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조기에 통풍치료 하지 않으면 발가락 관절 모양 변형이나 관절 기형이 생기므로 주의한다. 신장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통풍 초기증상과 자가진단법으로 속히 병원 방문 치료하길 권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통풍에 좋은 음식 '체리' 효능과 부작용

체리는 운동선수들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근육통을 완화하고 아보카도, 옥수수 등과 함께 GI 지수가 낮은 음식표에 속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음식이다. 수입산 국내산 제철 체리를 구매해 체리주스나 건체리, 혹은 통조림용 체리로 먹는 방법도 있다. 체리원액이나 체리즙도 시중에 판매중이다. 체리는 100g당 60칼로리로 1개 칼로리가 약 13kcal다. 열량이 낮은 체리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30알이며 과다섭취하면 설사,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난다. 칼륨 많은 음식 체리는 체내 염분과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다. 때문에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체리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조절을 한다. 스트레스나 불규칙적인 생활로 인한 불면증에 좋은 음식으로 수면장애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통풍 증상 치료와 예방에도 좋아 레몬즙을 가미한 체리주스를 만들어 먹는 법도 좋다. 반대로 통풍에 안좋은 음식으로는 퓨린이 많은 음식인 치킨과 맥주, 콩, 돼지고기 등 단백질 많은 음식이다. 고등어 등 생선과 조개류 과다섭취 역시 통풍 유발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