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라이프
박빙의 승부? 저스티스 VS 신입사관구해령 몇부작 남았나 후속 관심↑...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등록일 : 2019-08-28 13:43 | 최종 승인 : 2019-08-28 13:43
양윤정
▲(사진출처=ⓒ저스티스 신입사관 구해령 포스터)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수목드라마가 양강 체제로 가고 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MBC 신입사관 구해령과 KBS 저스티스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저스티스는 지난 22일 방영된 24회에서 시청률 6.2%를 기록 6%에 진입하는 것에 성공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이 21일 22회 때 받은 성적과 동일해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탈환을 기대했으나 신입사관 구해령이 7.1%로 1% 이상 상승에 성공해 이루지 못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2군에는 미스터 기간제와 닥터탐정이 자리하고 있다. 3위는 3.8%를 기록한 미스터기간제가 차지했고, 4위는 3.5%인 닥터탐정이다. tvN의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2.1%로 5위다. SBS 닥터탐정은 시청률 하락을 극복하지 못하며 고전 중이다. 첫 회 방영 때까지만 해도 5.7%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으로 시작했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1위를 넘보기도 했지만 5회부터 4%대로 하락, 22일 방영분인 12회에는 3%까지 내려갔다.

▲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사진출처=ⓒ신입사관 구해령)

신입사관 구해령

신입사관 구해령은 드라마 봄밤 후속으로 지난 7월 17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총 40부작으로 기획, 9월 중순쯤 종영된다. 줄거리는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픽션 사극이다. 등장인물인 여주인공 구해령 역에는 신세경이, 이림 역에는 차은우가 맡았다. OST는 현재 헨리의 'fall in luv', 윤미래의 'my dream', 이석훈 '어서와'까지 Part3까지 공개됐다. 신입사관 구해령의 후속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결정됐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루는 학원 로맨스로 김혜윤, 로운, 이재욱, 이나은 등이 출연한다.

▲(사진출처=ⓒ저스티스)

저스티스

저스티스는 단 하나의 사랑 후속작이다. 신입사관 구해령과 마찬가지로 7월 17일 방영부터 방영했으며 총 32부작으로 기획됐다.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변호사와 가족을 위해 악마가 된 남자의 이야기로 최진혁, 손현주, 나나가 주연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공개된 ost는 리차드파커스의 'Waterfall'이다. 저스티스는 9월 첫째주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후속으로 동백꽃 필 무렵이 예정됐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혀있는 동백과 촌므파탈 황용식의 생활밀착형 시청 로맨스로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저스티스 뜻은 공평성, 공정성, 정당성, 사법, 재판, 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