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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팀, 새로운 생존 협력 게임 개발
등록일 : 2017-12-26 08:58 | 최종 승인 : 2017-12-26 08:58
박재경
▲헤드폰을 착용한 남성이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출처=셔터스톡)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비행기 사고의 희생양이 된다고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었나? 아니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스페이스팀에 의해 만들어진 생존 협력 게임 Ravine은 3명에서 6명 사이 플레이어 그룹이 덴버(Denver)에서 베이징(Beijing)까지 비행 중 추락한 후 1~2주를 섬에서 보내게 되는 내용이다. 
플레이어들이 폭우와 퓨마의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식량과 물품이 제공된다. 매우 쉽게 들리겠지만 그렇지 않은데, Ravine은 20분동안 한 라운드가 진행되는 빠른 속도의 게임이다. 어떻게든 자원을 보존하고 음식을 공유하며 동물들과 싸울 때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전략적으로 가르치는 게임이다. 
데일리 닷에 따르면 제작자는 최종 버전에 카지노 수준의 비축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삽화는 간단하고 우아하며 눈길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