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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문화의 날 영화 티켓 할인 시간은 언제?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다양...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등록일 : 2019-08-28 09:39 | 최종 승인 : 2019-08-28 09:39
양윤정
▲(사진출처=ⓒ매가박스 공식 SNS)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이날에는 국민들의 문화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미술관, 영화관, 박물관 등 각종 문화생활과 관련된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에 있는 4대 고궁인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은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종묘와 조선황릉도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인 KBO 프로야구 SK와 두산의 경기도 할인한다. 외야자유석에 한해 현장 구매자들에게 5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제공한다. 이외 연극과 뮤지컬, 음악, 무용, 전시,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행사를 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 영화

문화의 날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할인 이벤트는 영화다. 국내 대형 영화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정으로 영화 티켓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사진출처=ⓒCGV 공식 SNS)

메가박스는 28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시작하는 47미터2, 애프터, 유열의 음악앨범, 광대들:풍문조작단 등의 모든 2D영화를 5,000원에 제공한다. 롯데시네마 또한 마찬가지다. 오후 5시부터 9시에 시작하는 모든 영화가 5,000원이다. CGV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하지만 CGV는 여기서 추가로 NBCI 10년 1위 기념으로 할인이 적용되지 않거나 차등 적용됐던 특별관 들도 모두 10,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관은 4DX, ScreenX, IMAX, SphereX, Starium, 씨네앤포레, 씨네앤리빙룸, 프리미엄 등이 포함된다. 단, CGV 용산아이파크몰 4DX with ScreenX관 프라임존은 11,000원이다.

▲(사진출처=ⓒ롯데시네마 공식 SNS)

박스오피스 순위

8월 27일 가장 크게 웃은 영화는 '변신'이다. 영화 변신은 81,67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940,509명을 기록했다. 21일 개봉 이후 일주일 정도 1위를 이어가고 있는 변신의 기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박스오피스 2위는 엑시트, 3위는 분노의 질수 : 홉스 쇼, 4위는 광대들:풍문조작단, 5위는 봉오동전투다.

한편,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2019년 8월 28일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1위 유열의 음악앨범, 2위 변신, 3위 엑시트, 4위 분노의 질주:홉스 쇼, 5위 47미터 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