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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팔꿈치 색소침착 어찌 하면 좋을까? 하얘지는법 어려지 않아...제모·각질 관리에 집중
등록일 : 2019-08-27 15:06 | 최종 승인 : 2019-08-27 15:06
양윤정
▲겨드랑이는 색소침착이 잘되는 부위다.(사진=Ⓒ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다른 사람이 시선이 닿는 부위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특히 거뭇거뭇해지기 쉬운 겨드랑이와 팔꿈치 부위가 그렇다. 막고 싶지만 뾰족하게 막을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겨드랑이, 팔꿈치 색소침착, 해결방법이 없을까?

▲깨끗이 씻는 것이 우선이다.(사진=ⒸGettyImagesBank)

겨드랑이 색소침착

겨드랑이는 다른 피부에 비해 짙은 색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색소침착이 일어나면 더욱 검게 보일 수 있는 것. 또한, 마찰이 잦고 통풍도 잘 되지 않으며 겨드랑이는 제모를 하기 부위기도 해 색소침착이 더 자주 일어나기도 한다.

겨드랑이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선 매일 씻고 난 뒤 물기가 다 마른 상태에서 옷을 입는다. 땀이 많이 나는 의상은 피하며 꽉 끼는 옷을 입지 않는다. 냄새나 땀 발생 제거용 화장품을 자주 발라도 좋지 않다.

제모를 할 때는 자극이 덜한 방법을 이용한다. 겨드랑이 제모 방법에는 레이저 제모, 왁싱, 면도기, 제모 크림 등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레이저 제모가 가장 자극이 덜하다고 한다. 개인마다 각자 가장 적합한 방법이 다르지만 자극이 적은 순은 대체로 레이저 제모, 왁싱, 면도기, 크림 순이다.

▲건조해지지 않게 보습크림을 잘 바르자.(사진=ⒸGettyImagesBank)

팔꿈치 색소침착

팔꿈치는 마찰이 잦기 때문에 각질이 점점 두꺼워져 색소침착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다. 피지선이 적어 건조한 것도 한 몫 한다. 따라서 마찰을 최대한 피하고 각질을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면 팔꿈치 색소침착을 벗어날 수 있다.

각질제거는 각질 제거용으로 나온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극이 적은 바디스크럽 제품으로 팔꿈치를 문질러주자. 각질 제거를 위해 때 타월로 박박 문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금물이다. 각질을 제거했다면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 건조함을 극복한다. 외출을 한다면 팔꿈치도 예외 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