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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맛있는 수박, 맛에 뒤지지 않는 다양한 효능? 수박의 효능 및 부작용까지
등록일 : 2019-08-26 15:48 | 최종 승인 : 2019-08-26 15:48
김수연
▲수박의 효능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김수연 기자] 대표적인 여름철 과일 수박은 맛 뿐만 아니라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더운 여름철 수박으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것이다. 아래에서 수박의 효능과 수박 고르는 법, 수박의 부작용까지 함께 알아보자.

수박 효능

수박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박은 먼저 시트룰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피를 맑게 해주는 성분이다. 혈관 확장, 혈류흐름 개선 등의 효능이 있어 심혈관 질환, 동맥경화, 부기 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 또한 리코펜 성분 역시 있는데, 리코펜 성분은 항산화 물질이다. 항산화 작용을 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암에 좋은 역할을 한다. 수박의 속껍질에는 비타민B군, 시트룰린,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남성 스테미나를 증강시킨다. 수박의 칼로리는 100g 당 31kcal다.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수박 고르는 방법

수박은 손바닥으로 두드려 보면 달고 맛있는 수박을 구별할 수 있다. 손바닥으로 수박을 두드렸을 때 속이 꽉 찬 듯한 소리가 나고 맑은 소리가 나면 잘 익은 수박이다. 또한 꼭지가 싱싱하거나 꼭지를 제거하면 보이는 수박의 배꼽이 10짜리 동전크기만큼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수박의 부작용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수박 부작용

수박은 수분이 많아 이뇨작용을 돕는다. 때문에 신장질환이상자의 경우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수분이 많기 때문에 식전, 식후에 먹으면 소화를 방해할 수 있다. 식전, 식후 30분은 피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수박은 당도가 높기 때문에 당뇨에 좋지 않은 과일이다. 당뇨환자의 경우 수박을 4쪽 이내로 먹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