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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비디오 게임 산업 혁명
등록일 : 2017-11-21 15:32 | 최종 승인 : 2017-11-21 15:32
김지연
▲일본 국기(출처=셔터스톡)

[하빗슈(Hobbyissue)=김지연 기자] 비디오 게임 전문가이자 '콘솔 워즈(Console Wars)'의 저자인 블레이크 J. 해리스는 "일본의 공헌이 없었다면 비디오 게임 산업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컨트롤러에서 문화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나라도 콘솔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슈퍼 마리오 및 소닉 더 헤지호그 게임의 제작부터 세가 메가 드라이브(Sega Mega Drive)와 게임보이(Game Boy)는 이러한 사실을 증명했다. 게임 업계는 수십 년 동안 도쿄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 일본의 게임 산업 지배력이 약화되었는데 이는 비디오 게임의 매력이 여러 다른 나라로 점점 더 커져갔기 때문이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는 2013년 베스트셀러 홈 콘솔 게임으로 인정받았는데 이 제품은 가상현실 헤드셋과 결합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한편 닌텐도는 스위치라고 불리는 포켓용 장치와 가정용 콘솔을 결합한 장치가 있다. CNN은은 일본 비디오 게임 발명품 중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몇 가지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는데, 스페이스 인베이더 1978, Pac-Man 1980 및 게임 보이 1989 등이 대표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