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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결승전 궂은 날씨에도 열기 '후끈'
등록일 : 2018-04-16 14:25 | 최종 승인 : 2018-04-16 14:25
김지연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플링 결승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하빗슈(Hobbyissue)=김지연 기자]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이 4월 14일(토) 오후 5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규 시즌 1위로 숨가쁘게 달려온 강호 '킹존 드래곤X'와 분전 끝에 프레이오프 승리로 결승 티겟을 거머쥔 도전자 '아프리카 프릭스'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국가 대표의 영예를 놓고 양팀 1억원에 달하는 우승상금을 위한 팽팽한 대치가 이뤄졌다. 양 팀 응원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e스포츠 팬덤은 즐거운 축제 분위기속에서 어느때보다 극적인 장면이 많이 연출됐다. 멋진 굿즈와 맛있는 먹거리르 즐기는 모습부터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에 앞서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가 한껏 과열됐다. 

[하빗슈(Hobbyissue)=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