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영화/드라마/연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남은 회차 몇 부작? 김소연 임신...세젤예 줄거리-시청률-후속
등록일 : 2019-08-14 10:07 | 최종 승인 : 2019-08-14 10:07
김지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몇 부작?(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으나, 8회 연장돼 108회까지 방송한다. 지난 11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4회가 방송됐다. 이번 주 토요일인 17일 오후 7시 55분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5, 8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총 24회분이 남은 상황. 한 주에 4회분이 방송되므로 종영 전까지 2개월이 채 안 남았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으로 배우 김소연이 주목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허술한 스토리를 지적하면서도 김소연의 연기만큼은 칭찬했다. 김소연은 1980년생으로, 올해 김소연 나이는 40세다. 이제 막 40대에 접어들었지만, 1994년 SBS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26년 차 베테랑 배우다. 한편, 김소연 남편 이상우도 MBC 토요드라마 ‘황금정원’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패션이 화제다(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장인물·줄거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박선자(김해숙 분)와 세 딸 강미선(유선 분), 강미리(김소연 분), 강미혜(김하경 분)의 삶을 그린 드라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3, 84화에는 강미리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미리는 임신 사실을 알았지만, 한태주(홍종현 분)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한종수(동방우 분)가 전인숙(최명길 분)과 강미리가 친 모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갈등이 더 깊어졌다. 방송 말미에는 강미리가 다리 난간에 올라서려는 전인숙을 말리며 전인숙에게 엄마라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3회, 84회는 17일(토) 오후 4시 45분에 KBS2에서 연속 재방송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은?(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1회-82회(지난 토요일 방송분)는 21.8%-27.7%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방송분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3회-84회는 26.9%-31.7% 시청률이 나왔다. 한편, 타 방송사 주말드라마 시청률은 SBS ‘의사요한’ 8회 10.1%, MBC ‘황금정원’ 16회 7.6%, tvN ‘호텔델루나’ 10회 10.0%, OCN ‘왓쳐’ 12회 6.1%,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2회 2.1%, TV조선 ‘조선생존기’ 15회 0.9%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 재활극이다.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이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