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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에 넷플릭스 긴장
등록일 : 2017-12-20 10:14 | 최종 승인 : 2017-12-20 10:14
권상진

[하빗슈(Hobbyissue)=권상진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있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출처=위키미디아 커먼스)

디즈니는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여 2018년부터 모든 콘텐츠를 한 곳에 모으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지금까지 군림하던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에게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패스트 컴퍼니에 의하면 넷플릭스는 영어 프로그램 제작 및 현지 프로그램 제작에 최소한 60 억 달러를 지출한다.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장에 나오면 원래 영화와 TV 시리즈위에 디즈니, 픽사, 마블, 루카스 필름 영화라는 막대한 무기를 갖추고 시장에 난입할것이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서로 일치합니다. 최근 인터페이스의 수정으로 시청자는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디즈니가 가격을 어떻게 책정할 것인진 정보가 없지만 전문가는 적당한 가격을 책당해야 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는 디즈니가 넷플릭스의 한달에 10달러씩을 내는 약 1억명의 가입자를 수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넷플릭스의 모든 비용을 처리하지는 못하고 있고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는 아직 진행 중이므로 남은것은 내년까지 기다리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