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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모바일 메신저 기능 '배틀넷' 제공
등록일 : 2017-10-27 14:00 | 최종 승인 : 2017-10-27 14:00
고진아

[하빗슈(Hobbyissue)=고진아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본사 외경(출처=위키미디어 커먼)

오버워치 및 워크래프트의 개발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플레이어를 위한 배틀넷 모바일 메신저를 만들었다.

디지털트렌드에 따르면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앱에는 모바일 채팅 및 알림 시스템과 같은 기능이 포함돼 친구들이 현재 게임을하고있는 사람을 알 수 있다. 플레이어는 컴퓨터에 없더라도 게임을 설정할 수있을뿐 아니라 새 친구를 추가 할 수 있다.

블리자드가 이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하스 스톤'과 같은 유명한 블리자드 게임을 위한 게임 전용 모바일 앱을 출시 한 후에 배틀넷의 모바일 앱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 때문에 다른 모바일 앱이 할수 있는 기능들이 없다.

예를 들어 플레이어가 다른 게임을 하고 싶다는 친구들에게 알릴 수있는 옵션이나 플레이어를 돕는 일정 시스템이 없다. 

배틀넷 모바일 앱은 출시 초기에 자사가 만든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블리자드"로 이름을 바꿀 예정이었으나 자매 회사 인 액티비전이 PC버전 데스티니 2를 배틀넷으로 출시하기로 하며 회사는 '블리자드 배틀넷'이라는 이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