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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코가 출시한 디즈니 애프터눈 미니 피규어 인기
등록일 : 2017-12-22 09:46 | 최종 승인 : 2017-12-22 09:46
박재경
▲펀코는 디즈니의 인기 만화 '도날드 덕 가족의 모험' 캐릭터들을 미니 피규어로 출시했다(출처=플리커)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팝 컬처 머천다이징 업체인 펀코(Funko)가 디즈니(Disney)의 인기 만화인 '도날드 덕 가족의 모험'과 '다람쥐 구조대, 칩 앤 데일' 등의 캐릭터를 미니 피규어로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펀코는 도날드 덕 가족의 모험 캐릭터인 스크루지, 다람쥐 구조대의 칩과 데일, 테일스핀의 발루, 다크윙 덕과 네가덕 등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6명을 미니 피규어로 출시했다.

펀코가 만든 미니 피규어는 모든 캐릭터의 상징적인 특징을 잘 묘사했다. 예를 들어 스코틀랜드 출신의 부자 오리인 스크루지는 트레이드 마크인 지팡이와 돈가방을 들고 모자를 쓰고 있다. 칩과 데일은 각각 마치 영화 '인디애나 존스'에 나오는 탐험가 복장과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있다.

원래는 '정글북(The Jungle Book)'는 '테일스핀(Talespins)'에서 입고 나온 파일럿 의상을 입고 있다. 다크윙 덕은 특유의 망토를 두르고 있고, 네가덕은 다크윙 덕과 똑같은 의상의 흑백 버전을 입고 있다.

펀코의 디즈니 미니 피규어들은 지난 2017년 11월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