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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OST, 드라마보다 인기?...‘호텔 델루나’ 몇 부작-인물관계도-줄거리-재방송-시청률까지
등록일 : 2019-08-09 14:10 | 최종 승인 : 2019-08-09 14:10
김지원
▲‘호텔 델루나’ OST 라인업은?(사진=ⓒ‘호텔 델루나’ 방송 캡처)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호텔 델루나’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 속에 방영되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tvN 주말드라마로,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호텔 델루나’ OST에 특히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발매 전부터 주목받았다. 발매 이후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거미의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전에 발매된 태연의 ‘그대라는 시’ 역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호텔 델루나’ OST는 화려한 라인업을 가졌다. 펀치&먼데이키즈, 십센치, 태연, 양다일, 헤이즈, 거미에 이어 폴킴, 청하도 ‘호텔 델루나’ OST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델루나’ 아이유 패션, 촬영지도 화제다. ‘호텔 델루나’ 촬영지는 목포근대역사관으로 알려졌다.

▲‘호텔 델루나’ 인물관계도(사진=ⓒ‘호텔 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호텔 델루나’ 인물관계도-줄거리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이 아빠의 계약으로 어쩔 수 없이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귀신이 묵는 호텔이다. 호텔 델루나 사장 장만월(아이유 분)은 저승도 이승도 갈 수 없는 사람이다. ‘호텔 델루나’ 8회에는 만월이 찬성을 떠나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만월은 찬성을 보내주기 위해 호텔을 옮긴다. 만월은 잠자는 찬성에게 “안녕, 구찬성”이라고 말하며 혼자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 3일 만에 잠에서 깬 찬성은 호텔로 달려갔지만, 호텔에는 아무도 없었다.

‘호텔 델루나’ 7, 8회는 OtvN에서 내일(10일) 오전 9시 40분, 오후 4시 40분에 연속 재방송된다.

▲‘호텔 델루나’ 최고 시청률은?(사진=ⓒ‘호텔 델루나’ 방송 캡처)

‘호텔 델루나’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일요일(4일)에 방송된 ‘호텔 델루나’ 8회는 9.1%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이다. ‘호텔 델루나’는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한편, 타 방송사 주말드라마 시청률(최근 방송분 시청률)은 OCN ‘왓쳐’ 10회 5.1%, MBC ‘황금정원’ 12회 7.9%,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0회 31.1%, SBS '의사요한' 6회 9.2%다.

한편, ‘호텔 델루나’ 9회는 내일(10일) 밤 9시에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