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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남코가 출시한 소드 아트 온라인 모바일 버전 인기
2019-05-02 11:25:24
박재경
▲소드 아트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즐길 수 있다(출처=플리커)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게임 개발업체 반다이 남코(Bandai Namco)가 출시한 모바일 게임 '소드 아트 온라인: 인테그럴 팩터(SAO : IF)'가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다.

SAO : IF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RPG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신비로운 게임 세계에서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주인공이 돼 다양한 시나리오를 거쳐나간다.

한편 반다이 남코는 SAO : IF 출시 이후 2018년 2월에 콘솔 및 PC 버전 게임인 '소드 아트 온라인 : 페이탈 불릿'을 발매했다.

페이탈 불릿은 PC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등 게임 콘솔에서 플레이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캐릭터를 생성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는 다양한 신 캐릭터와 무기, 의상 등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