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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포켓캠프 모바일 버전 인기
등록일 : 2017-12-22 13:29 | 최종 승인 : 2017-12-22 13:29
변정민
▲닌텐도가 지난 해 11월 인기 게임 동물의 숲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했다(출처=플리커)

[하빗슈(Hobbyissue)=변정민 기자] 닌텐도(Nintendo)의 인기 시뮬레이션 비디오 게임 '동물의 숲 : 포켓캠프(Animal Crossing: Pocket Camp)(이하 포켓캠프)'가 2017년 11월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됐다. 이 게임은 그 이후 계속해서 인기 몰이중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포켓캠프는 무료 모바일 게임이며 앱 내 구매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의인화된 동물들과 함께 캠프장을 꾸미는 게임이다.

아쉽게도 한국은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아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IP 우회 등의 방법을 통해 다른 나라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며 국내 정식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다.

사실 이 게임은 2017년 3월에 출시됐어야 하지만 출시가 지연됐다. 닌텐도 측은 "응용 프로그램의 작동을 수정하기 위해 출시일을 미뤘다"고 답했다.

동물의 숲 게임 시리즈는 1,100만 장이 넘게 판매된 닌텐도의 대 히트작이다.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많아서 동물의 숲 캐릭터들이 위(Wii) 게임인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X'에 등장하기도 했다. 동물의 숲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피규어 상품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