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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배우들 열연에 몰입감 고조
등록일 : 2019-08-08 17:32 | 최종 승인 : 2019-08-08 17:32
심현영
(출처=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스틸컷)

[하빗슈(Hobbyissue)=심현영 기자] 지난달 31일 첫 방영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연출 민진기, 극본 노혜영·고내리)’가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OCN ‘라이프 온 마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정경호와 박성웅이 다시 뭉쳐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 모태강(박성웅 분)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인생 일대 게임을 펼치는 판타지 드라마다.

여자 주연급 배우 라인업도 화려하다.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이설과 배역을 위해 금발 숏컷 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배우 이엘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비락식혜, 어벤져스 : 엔드게임' 콜라보 CF 광고 메인모델 배우 박윤(출처=별하이엔티 제공)

조연들의 활약도 눈길을 뜬다. 극 중 상희 역으로 분한 배우 박윤은 하립이 속한 소울엔터테인먼트 직원이며, 소속사 대표인 지서영(이엘 분)과도 호흡을 맞춘다. 상사에게 혼나는 모습이나 회식 자리 등 현대 직장인의 일상적인 모습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다. 또, 4차원 꽃소년 루카(송강 분)를 짝사랑하면서도 고백하지 못하는 순정녀 연기를 선보인다. 매회 색다른 매력으로 루카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한편, 박윤은 ‘어벤져스: 엔드 게임’ 한정판 ‘비락식혜’ CF 광고로 얼굴을 알렸다. 외에도 MBC 사생결단 로맨스, OCN 프리스트, TVN 진심이 닿다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