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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마블과 협업해 '블랙팬서' 콘셉트 카 선봬
등록일 : 2018-04-03 17:33 | 최종 승인 : 2018-04-03 17:33
박재경
▲일본의 자동차 회사 렉서스가 블랙팬서 콘셉트 카를 선보이기 위해 마블과 협력했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2018년 초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마블의 영화 '블랙팬서(Black Panther)'의 프로모션 일환으로 일본의 자동차 회사 렉서스(Lexus)가 마블(Marvel)과 협업해 와칸다 왕을 위한 자동차를 선보였다.

이들은 그래픽 노블에서도 새 차를 선보였으며 블랙팬서가 직접 이 차를 운전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그래픽 노블 안에서는 이 차가 와칸다에서 나는 금속 물질인 비브라늄으로 만들어졌다는 설정이다.

렉서스 LC500 차량은 인스피레이션 시리즈 제품으로 '블랙팬서' 영화 내에서 주인공 블랙팬서와 함께 부산 시내를 질주한 차로, 렉서스 인스피레이션 시리즈의 첫 번째 차량이자 플래그심 모델이다.

이 차량의 콘셉트는 앞서 언급했듯 '블랙팬서' 영화에 등장하는 금속 비브라늄이다. 디자인은 블랙팬서 수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한편 영화 개봉에 앞서 렉서스와 마블은 '블랙팬서' 그래픽 노블인 '블랙팬서 : 소울 오브 머신(Black Panther : Soul of a Machine)'을 출간했다. 그래픽 노블은 2017년 12월 발매됐다.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