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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다이어트] 독소 배출 음식 ‘브로콜리 새싹’ 효능은? 브로콜리 새싹 분말 먹는 방법·부작용까지
등록일 : 2019-08-08 16:12 | 최종 승인 : 2019-08-08 16:12
김지원
▲브로콜리 새싹은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독소는 중금속, 활성산소, 트랜스지방 등 신체 기능을 방해하고 건강에 해를 끼치는 모든 물질을 말한다. 독소가 배출이 안 되고 몸에 쌓이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독소는 여드름, 두통, 불면증, 고혈압, 뇌졸중, 고지혈증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이에 독소 제거는 건강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브로콜리 새싹은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브로콜리 새싹 효능과 더불어 브로콜리 새싹 분말 먹는 방법, 부작용을 총정리했다.

▲브로콜리 새싹 효능을 알아보자(사진=ⓒ게티이미지뱅크)

브로콜리 새싹 효능

브로콜리 새싹 속 설포라판은 브리콜리 새싹의 핵심 성분이다. 해독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설포라판 덕분에 브로콜리 새싹은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꼽힌다. 브로콜리 새싹을 섭취하면 미세먼지 속 항암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울러, 설포라판은 항암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새싹의 설포라판은 암세포를 사멸하고 암세포 성장을 막는 데 효능이 있다. 이에 브로콜리 새싹은 유방암, 구강암, 위암, 폐암 치료에 좋은 음식이다. 설포라판 성분은 치매 예방법이기도 하다. 신경보호 물질 활성화로 치매 초기증상을 예방한다.

▲브로콜리 새싹 섭취 방법은?(사진=ⓒ게티이미지뱅크)

브로콜리 새싹 섭취 방법·부작용

브로콜리 새싹을 가열하면 설포라판이 파괴된다. 이에 브로콜리 새싹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 새싹 키우기는 쉬워 직접 집에서 키운 브로콜리 새싹을 섭취하는 이들도 있다. 브로콜리 새싹은 시들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오래 보관 가능한 브로콜리 새싹 분말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브로콜리 새싹 분말 먹는 법은 다양하다. 해독 다이어트할 때 브로콜리 새싹 분말 해독주스를 섭취하면 디톡스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브로콜리 새싹 분말도 부작용이 있다. 과다 섭취 시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브로콜리 새싹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브로콜리 새싹 분말 하루 권장 섭취량은 반 티스푼이다. 신장이 약한 경우 전문의와 상의 후에 섭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