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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의 '오리엔탈 특급 살인' 영화화
등록일 : 2017-09-29 17:49 | 최종 승인 : 2017-09-29 17:49
이준경

[하빗슈(Hobbyissue)=이준경 기자] ▲유명한 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흉상(출처=픽사베이)

아가사 크리스티는 66편의 장편 추리소설과 14편의 단편 소설을 집필한 유명한 영국 작가다. 그의 베스트셀러 소설 중 하나인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영화로 많은 팬들을 찾아온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열차에 탑승한 15명의 이야기를 들으며 신비한 살인 사건을 다룬다. 사설 탐정 헤라클레스 포이로는 은퇴한 벨기에 경찰이며 스탬불(이스탄불)에 가는 토러스 익스프레스 열차에 우연히 탑승했다.

웹사이트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조니 뎁, 미셸 파이퍼, 주디 덴치, 데이지 리들리, 페넬로페 크루즈, 레슬리 오돔 주니어, 윌리엄 다포, 조쉬 갓, 케네스 브라마 등이 연기했다고 한다.  

의사이자 전쟁 참전 용사인 아르 부스 노트 박사를 연기한 레슬리 오돔 주니어는 "이미 발표된 소설 속 인물을 다시 연기하는 것은 싫지 않다"라고 말했다.

[하빗슈(Hobbyissue)=이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