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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오세연)’ 재방송 시간은? 결말 가까울수록 궁금증 증폭!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몇 부작-인물관계도-줄거리-시청률
2019-08-08 11:34:44
김지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박하선이 출연하는 드라마다(사진=ⓒ‘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 캡처)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화제 속에 방영되고 있다. 지난주에 방송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9회는 오늘(8일) 오후 3시에 채널A에서 재방송 된다. 10회는 내일(9일) 오후 3시, 오후 9시 40분에 재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내일(9일) 밤 11시에 11회가 방송된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인물관계도(사진=ⓒ‘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공식 홈페이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인물관계도·줄거리·등장인물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일본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원작으로 하는 리메이크 드라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을 하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손지은(박하선 분)과 윤정우(이상엽 분)은 모두 배우자가 있지만.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점차 관계가 발전한다. 최수아(예지원 분) 역시 남편이 있지만 도하윤(조동혁 분)과 연인 관계처럼 지낸다.

지난 3일 방송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0회 엔딩에는 윤정우가 아내 노민영(류아벨 분) 뒤로 손지은의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지은은 윤정우 아내가 자신의 동창인 것을 알고 윤정우에게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됐다. 윤정우는 손지은의 손을 다시 잡았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시청률은?(사진=ⓒ‘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 캡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0회는 1.6% 시청률을 기록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시청률은 1회부터 6회까지 1% 언저리에 머물다가, 7회에 1.8%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9회에 다시 한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9회 시청률은 1.9%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마지막 회 이전에 시청률 공약을 걸었던 3%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감성을 더하는 배경음악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OST는 총 3곡 공개됐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OST는 장혜진의 ‘물거품’, 소정의 ‘Yesterday’, 웅산의 ‘ONE’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