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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들로 흥행한 '영화' 스타 캐스팅은 없었다
2019-05-02 11:25:24
이준경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하빗슈(Hobbyissue)=이준경 기자] 스타 배우에게는 흥행보증수표라는 꼬릿말이 따라다닌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신예 배우들로 흥행에 성공한 영화이다. 곤지암의 경우 한국 공포영화 관객 수 1위를 기록죽인 '장화,홍련'이 관객수를 위험했다. 정범식 감독은 '기성 배우들의 경우 캐릭터보다 그 인물의 아우라나 과거가 투영되어 몰입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생소한 신인들을 기용했다' 라고 한만큼 체험 공포의 현실감을 반영하기 위해 배역명을 배우들의 실명으로 사용했다. 이때문에 영화를 본 관객들은 배우의 이름을 거의 외울 정도였다. 써니의 경우 한국 영화계에서 드물게 여성 신인배우와 여성중년배우가 대거 출연해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강형철 감독은 '캐스팅의 첫번쨰 조건은 과거 인물과 현재 인물의 싱크로율을 생각해 어린 배우를 찾기 위해 4개월간 수많은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