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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집에 사는 뱀파이어' 샬레인 해리스의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등록일 : 2017-12-08 11:22 | 최종 승인 : 2017-12-08 11:22
박재경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미스터리 소설을 주로 발표했던 샬레인 해리스가 출간한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의 1권으로 롤레K. 해밀턴의 '애니타 블레이크' 시리즈와 닮은 점이 많다. 모두 인간과 뱀파이어의 공존을 다뤘으며 뱀파이어 헌터이자 좀비 소환사인 애티나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그래서 뱀파이어들이 그녀를 원하는것 처럼 웨이트리스 수키 스택하우스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텔레파시 능력자로 많은 뱀파이어가 그녀의 능력을 탐낸다. 수키는 금발에 푸른 눈을 한 전형적인 남부 미인인 25살의 아가씨로 바의 칵테일 웨이트리스이다. 그녀는 어느날, 자신이 일하는 바에 처음으로 뱀파이어가 들어온 것을 보고 '마침내 나만의 뱀파이어가 왔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