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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연기 호평 쏟아져...'열여덟의 순간' 인물관계도-줄거리-시청률-OST 한눈에
2019-08-05 11:23:16
김지원
▲‘열여덟의 순간’에서 옹성우는 최준우 역을 맡았다(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처)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이 10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주인공 최준우 역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방영 전부터 ‘열여덟의 순간’은 화제를 모았다. 방영 이후에는 옹성우의 안정된 연기와 더불어 10대 이야기로 10대들에게 많은 공감을 사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이 몇 부작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열여덟의 순간’은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한편, 옹성우는 드라마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옹성우 나이, 옹성우 키, 옹성우 이상형, 옹성우 학력 등 옹성우에 관한 모든 것들이 주목받고 있다. 옹성우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세다. 옹성우 상대역 유수빈 역을 맡은 김향기 나이는 20세다. 옹성우 키는 179cm로 알려졌다.

▲‘열여덟의 순간’ 인물관계도(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공식 홈페이지)

열여덟의 순간 인물관계도·줄거리

‘열여덟의 순간’은 18살 고등학생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다. 준우는 혼자가 익숙한 아이다. 다섯 살 때 부모가 이혼하며 엄마랑 둘이 살았다. 이제는 엄마도 일 때문에 따로 살고 있다. 수빈을 좋아하며 처음으로 행복을 느낀다. 수빈은 자기 주관이 뚜렷한 아이다. 서울대를 강요하는 엄마 밑에서도 본인만의 인생 가치관을 세우고 산다.

지난 4회에는 준우와 수빈이 영어수행평가를 함께 준비하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휘영(신승호 분)은 가까워진 두 사람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자신을 친구 이상으로 보지 않는 수빈의 모습에 서운함을 느끼기도 했다.

한편, 학교를 그만둔 정후(송건희 분)는 준우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한결(강기영 분)에게 편지를 전달했다. 정후와 준우는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정후는 새 학교에 간 준우를 걱정했다. 준우 역시 학교를 그만둔 정후를 걱정했다. 그 인사는 영원히 마지막 인사가 됐다. 준우는 정후의 사망 소식을 들어야 했다.

▲‘열여덟의 순간’ 시청률은?(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처)

열여덟의 순간 시청률·OST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열여덟의 순간’ 4회는 3.4%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시청률이다. ‘열여덟의 순간’ 1회는 3.0%, 2회는 2.4%, 3회는 3.2%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같은 날(7월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0회는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열여덟의 순간’ OST는 현재 Christopher(크리스토퍼)의 ‘Moments’ 1곡만 발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