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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작 출판사도 극찬한 '리틀 포레스트', 관람 포인트는?
등록일 : 2018-03-02 16:48 | 최종 승인 : 2018-03-02 16:48
박재경
▲영화 '리틀 포레스트' 스틸 이미지(출처=네이버 영화)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소박한 일상을 감성적으로 담은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개봉 전부터 기존 소설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또한, 특유의 일본 감성을 한국적인 느낌으로 어떻게 바꿀 지에 대해 이목이 쏠리며 관람 포인트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개봉 후 일본 원작 출판사 고단사에서는 영화에 대해 "사계절의 변화가 아름답게 그려졌으며, 한국의 독특한 풍경과 자연이 굉장히 아름다웠다"며 극찬했다.

극 중 요리를 즐겨하는 혜원 역을 맡은 김태리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모든 요리를 직접 했다. 김태리가 만든 맛깔스런 음식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북미 개봉도 앞두고 있다.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 CGV에서 개봉한 뒤, 로스앤젤레스 CGV로 확대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