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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픽사 애니메이션 코코, '죽은자의 날' 상표권 등록과 관련 라틴계 커뮤니티 반발에 부딛혀
등록일 : 2018-01-18 14:03 | 최종 승인 : 2018-01-18 14:03
심현영
▲픽사 애니메이션의 본사(출처=위키미디어)

[하빗슈(Hobbyissue)=심현영 기자]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 코코가 멕시코 문화 존중과 관련해 구설수에 올랐다. 

픽사 관계자는 코코의 중요한 이야기 배경인 "죽은자의 날" 또는 "디아 데 로스 무에토스"를 상표로 등록하려 했다. 

더 버지는 영화 홍보를 위해 영화에 등장하는 축제의 이름을 상표로 등록하려고 시도했으나 이로 인해 라틴계 단체의 단체 보이콧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거듭되는 항의에 픽사는 "죽은자의 날"의 상표권 중단과 함께 라틴계 인재 채용 확대를 약속했다.

코코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스코틀랜드), 라따두이(프랑스)와 같이 각국 문화를 애니메이션에 담는다는 픽사의 계획에 따라 제작됐다.

[hobbyissue 하빗슈=심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