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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12개 출판사에 거절당한 해리포터 첫 시놉시스, 대영도서관에 전시된다
등록일 : 2017-12-05 13:51 | 최종 승인 : 2017-12-05 13:51
박재경
▲해리포터 시리즈(출처=플리커)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첫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소설과 영화 모두 흥행에 성공한 J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 하지만 JK 롤링의 해리포터가 소설로 나오기까지는 여러 차례 출판사에게 거절당한 사연이 있다.

거절당한 첫 해리포터 책의 시놉시스가 런던의 대영도서관에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출판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 '해리포터: 역사적인 마법'의 일부로 전시되었다.

전시회에 게시된 시놉시스에는 해리와 더즐리, 루베우스 해그리드, 론, 헤르미온느와 호그와트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더즐리가 해리포터의 진정한 정체를 숨기려고 한 것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있다.

JK 롤링의 성공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었다.

특히 12개의 출판사에서 거절한 뒤에야 블룸즈버리가 롤링의 책을 받아들여 세계의 수많은 아이에게 영감을 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hobbyissue 하빗슈=박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