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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다빈치 코드'의 댄 브라운, 신간 '오리진' 출간
등록일 : 2017-12-04 13:40 | 최종 승인 : 2017-12-04 13:40
박재경
▲작가 댄 브라운(출처=cbsnews)

[하빗슈(Hobbyissue)=박재경 기자] 스릴러 소설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을 주인공으로 한 지난 4번째 소설이 출시된 지 4년이 지나 다섯 번째 소설 '오리진'을 출간했다.

IB타임즈에 따르면, 댄 브라운의 신간에는 세상을 뒤흔들 종교 이론을 내놓는 천재인 새 캐릭터 에드먼드 커시가 등장한다고 한다.

소설의 발매와 함께 '오리진'은 댄 브라운의 지난 소설처럼 각기 다른 미디어 사이트에서 평이하단 평을 받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소설이 진부하며, USA투데이는 혁신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러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출판사인 더블데이는 브라운의 소설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이미 200만 부를 인쇄했으며, 42개 국어로 번역해 12개 국가에 판매할 것이라 말했다.

[hobbyissue 하빗슈=박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