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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x손현주x나나 ‘저스티스’ 몇 부작?...‘저스티스’ 줄거리-인물관계도-시청률 한눈에!
등록일 : 2019-08-01 15:25 | 최종 승인 : 2019-08-01 15:25
김지원
▲‘저스티스’는 총 32부작이다(사진=ⓒKBS2 ‘저스티스’ 방송 캡처)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는 총 32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장호 작가의 웹 소설 ‘저스티스’를 원작으로 한다. 최진혁, 손현주, 나나가 주연을 맡아 활약 중이다. 오늘(1일) 밤 10시에는 KBS2에서 ‘저스티스’ 11회-12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저스티스’는 스릴러 드라마다(사진=ⓒKBS2 ‘저스티스’ 방송 캡처)

‘저스티스’ 줄거리·인물관계도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 드라마다.

이태경은 업계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다. 고위층의 온갖 쓰레기 같은 사건들을 맡아 무죄로 만들어줬다. 정의로운 변호사를 꿈꾸던 그의 꿈은 동생의 죽음으로 무너졌다. 음주운전 차로 인한 사고였다. 권력과 돈을 가진 가해자들은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 죄책감도 없었다. 억울해하는 이태경에게 손을 내민 건 송우용 회장이었다. 그는 동생의 복수를 도와주며, 자신을 위한 변호사가 되라고 요구했다. 어느 날, 이태경은 송 회장이 의뢰한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 변호사로 나섰다가 옛 연인인 서연아(나나 분)와 만나게 된다. 서연아는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 검사다. 그는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을 파헤치던 중 뜻밖의 진실을 알게 된다. 이태경 역시 사건의 실체를 알고 놀란다. 두 사람이 알게 된 진실은 송우용이 깊숙이 숨겨두고 싶었던 진실이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는?(사진=ⓒKBS2 ‘저스티스’ 방송 캡처)

‘저스티스’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31일 방송분인 ‘저스티스’ 9회-10회는 4.3%-4.6% 시청률을 기록했다. ‘저스티스’ 7-8회 시청률 4.2%-5.4%보다 하락한 수치다. 타 방송사 수목드라마 7월 31일 방송분 시청률은 SBS ‘닥터탐정’ 5회는 4.3%, MBC ‘신입산관 구해령’ 9-10회는 4.4%-7.3%,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1회는 3.1%, OCN ‘미스터 기간제’ 5회 3.0%, MBN ‘레벨업’ 7회는 0.9%다.

한편, 저스티스 재방송은 KBS2, KBS Drama, 드라맥스, KBS WORLD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