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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행 일정] 이번 주말 가볼 만한 곳 추천, 장미 축제 열리는 ‘울산’
등록일 : 2019-05-20 13:11 | 최종 승인 : 2019-05-20 13:11
김지원

▲울산 여행지를 소개한다(사진=ⓒ울산대공원)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이번 주, 울산에서 장미 축제가 열린다. 장미도 보고 울산 여행지도 즐길 기회다. 울산 가볼 만한 곳을 비롯하여 울산 맛집까지 한 번에 소개한다.



▲장미 축제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사진=ⓒ울산대공원)

울산 여행지

울산대공원에서는 곧 장미축제가 열린다. 이번 주 수요일(22일)부터 주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서는 다양한 행사뿐 아니라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볼빨간 사춘기, YB도 장미축제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태화강 십리대숲은 무더운 날 가기 좋은 울산 여행지다. 대나무가 자연 에어컨 기능을 한다. 여름에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입장료도 따로 없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대왕암공원은 울산 필수 여행지 중 하나다. 대왕암공원에는 해송과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캠핑장도 조성되어 있다. 대왕암공원 역시 입장료가 따로 없다.



▲울산은 고래 도시다(사진=ⓒ장생포고래문화마을)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으로 장생포고래문화마을을 추천한다. 이곳에는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등 고래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장소가 많다. 또한, 고래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고래바다여행선도 운항 중이다. 자수정 동굴나라는 국내 최대 동물 테마파크다. 동굴에는 체험실, 원주민 생활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아이들 사진 찍기 좋은 장소다. 공룡 모형이 전시된 쥬라기월드도 함께 운영 중이다. 아이가 공룡을 좋아한다면 쥬라기월드까지 함께 구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울산 맛집을 추천한다(사진=ⓒ헤이메르인스타그램)

울산 맛집

‘언양기와집불고기’는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울산 맛집이다. 전통이 느껴지는 기와집에서 최상급 한우 특등육를 맛볼 수 있다. ‘함양집’은 90년 전통 맛집이다. 함양집 대표메뉴는 한우 육회 비빔밥이다. ‘농도’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다. 카페 바로 앞에 저수지가 있다. ‘헤이메르’ 역시 전망 좋은 카페다. ‘헤이메르’는 간절곶에 있는 카페로, 눈앞에 바로 바다가 펼쳐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