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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내는 것이 아이들 교육에 도움 돼....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추천!
2019-05-17 13:18:58
김지원

▲주말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을 추천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아이들과 시간을 자주 보내는 것은 아이들 교육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 주말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좋은 날이다. 서울 근교에 있는 나들이 장소를 비롯하여 전라남도 곡성에 있는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안산 바다향기수목원은 서울 근교 나들이 장소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바다향기수목원은 약 30만평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이다. 규모가 커 구경하는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 식물은 1,000여종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식물을 보고 느낄 수 있다. 수목원은 장미원, 심청 연못, 상상 전망대 등 여러 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테마마다 다른 분위기를 품고 있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또한, 바다향기수목원은 따로 입장료가 없어 부담이 적다.


▲인천 개항장 거리는 월미도와도 가깝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천 개항장 거리

인천 개항장 거리는 인천 관광명소다. 개항장 거리는 개항을 통해 외국인들이 왕래하기 시작하던 19세기 거리를 재탄생 시킨 곳이다. 그 당시 개항장 근처에는 청나라, 일본 양식의 건물들이 많았다. 이런 이유로 개항장 거리에 가면 일본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인천개항박물관에서는 개항 당시의 유물을 볼 수 있다. 개항장 거리에는 근대건축전시관과 한국근대문학관도 있다. 개항장 거리는 월미도와 가깝다. 월미도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기구 많다. 개항장 거리와 월미도를 함께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섬진강기차마을에서는 장미 축제가 진행 중이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섬진강기차마을은 곡성 가볼 만한 곳이다. 섬진강 기차마을에는 장미공원, 기차마을생태학습관, 동물농장 등이 있다. 이뿐 아니라,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도 즐길 수 있다. 증기기관차는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정역으로 간다. 반대 경로도 이용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두 종류가 있다. 기차마을 레일바이크는 기차마을 내에서 순환하는 레일바이크다. 섬진강 레일바이크는 섬진강을 품고 달린다. 섬진강기차마을에서는 현재 세계 장미축제가 진행 중이다. 장미도 보고 기차여행도 즐길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