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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딸 소은하은 유아화장품 아토엔오투 광고 모델 발탁, 첫 브랜드광고 영상서 재롱 뽐내
2019-07-11 17:30:12
임종현

[하빗슈(Hobbyissue)=임종현 기자] 아기화장품 브랜드 아토엔오투(atono2)가 광고 모델로 소이현과 두 딸 하은, 소은 양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의 두 딸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아토엔오투는 ‘스파우플러스 리포솜’을 8일 론칭을 기념하면서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광고촬영 현장에서 소이현과 하은, 소은이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껏 뽐내었으며 인교진이 촬영장에 방문하여 더욱 행복한 워너비 가족의 모습으로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날 현장에서 소이현은 명품 배우답게 섬세한 연기와 다정한 눈빛으로 많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하은이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한껏 그려내며 지켜보던 모든 스태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함박웃음과 매력춤으로 현장을 매료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촬영이 시작되자 연신 터지는 플래시와 셔터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보여 현장을 감탄케 했다. 

이번 촬영은 아토엔오투에서 5년 만에 선보인 프리미엄 아기화장품 홍보 촬영으로 전속모델 소이현과 두 딸 하은, 소은이가 참여했다. 아기화장품 스파우플러스 리포솜은 아토엔오투에서 아기 피부 전문가들이 연구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으로 베이비로션, 베이비크림, 베이비수딩젤, 베이비바스 4종으로 출시됐다. 

소이현은 촬영 쉬는 시간마다 아토엔오투의 제품들에 관심 있게 바라보며, 특히나 리빙케어라인의 젖병세정제, 아기세탁세제, 아기섬유유연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실제 사용하고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해성분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 믿음이 가고 더 많은 엄마들이 써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아토엔오투 관계자는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이현이 아토엔오투가 지향하는 가족애와 부합해 함께하게 됐다”며 “소이현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파우플러스 론칭 프로모션으로 4종을 매일 오전 10시, 11시, 오후12시에 선착순 900명에게 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선착순이벤트와 최대 50%할인과 함께 물티슈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일 이내 제품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100% 환불을 보장하는 제도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