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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x이상엽, 예지원x조동혁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몇 부작? 원작-인물관계도-줄거리-시청률 한눈에!
등록일 : 2019-07-11 15:11 | 최종 승인 : 2019-07-11 15:11
김지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인물관계도(사진=ⓒ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공식 홈페이지)

[하빗슈(Hobbyissue)=김지원 기자] 채널A에서 금토드라마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내놓았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리메이크 드라마다. 원작은 일본 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이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불륜을 소재로 하여 방영 시작과 동시에 질타를 받는 상황이다. 불륜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매주 금, 토 밤 11시에 방영된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줄거리는?(사진=ⓒ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 캡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등장인물·줄거리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치르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박하선, 예지원, 이상엽, 조동혁이 주연을 맡아 활약 중이다. 박하선이 맡은 손지은 역은 평범한 젊은 아줌마다. 마트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편과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중 집 앞 최고급 단독주택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은 여자 최수아가 이사 온다. 손지은은 우연히 최수아의 밀회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다. 최수아의 불륜을 이해하지 못했던 그는 윤정우를 보고 본인도 똑같은 길로 들어서게 된다. 최수아 역은 예지원, 윤정우 역은 이상엽이 맡았다. 최수아의 불륜 상대인 도하윤 역은 조동혁이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뜻은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2회에서 밝혀졌다. 최수아는 손지은에게 자신은 보통 평일 오후 3시에서 5시에 남자를 만난다고 말했다.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불륜을 소재로 한만큼 방영 시작부터 결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이들의 사랑을 응원할 수 없는 상황이다. 원작에서는 불륜 관계가 들통나고 결국 이별을 하게 됐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시청률은?(사진=ⓒ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방송 캡처)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회 시청률은 0.9%를 기록했다. 2회는 0.1포인트 상승한 1.0% 시청률이 나왔다.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2회가 방송된 6일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방송분인 보좌관 8회 시청률은 5.0%다. 7회 시청률은 4.1%다. 무려 0.9포인트나 상승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시청률 목표는 3%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은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예지원은 시청률 3% 넘으면 소개팅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