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라이프
유령을 잡아라 인물관계도 마지막 퍼즐 범인 언제 검거? 몇부작 안 남아 후속 기대↑...문근영 나이는?
유령을 잡아라 시청률 반등 노린다
등록일 : 2019-12-02 17:49 | 최종 승인 : 2019-12-02 17:49
양윤정
▲(사진=ⒸtvN 유령을 잡아라)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문근영 김선호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가 이야기의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는 1회 시청률 4.1%를 기록, 초반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드라마 VIP의 강세에 소폭하락을 거듭, 2%대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결말에 가까워지면서 2%대 중반에서 2% 후반으로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마지막 반전을 꾀하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 줄거리는 연쇄살인범 '지하철 유령'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하철 경찰대의 이야기다. 문근영이 연기하는 등장인물 유령은 2년 전 쌍둥이 동생이 실종, 이를 연쇄살인범 지하철 유령의 소행임을 확신하고 지하철 경찰대에 지원한 신참 형사다. 김선호가 연기하는 고지석은 경찰대 수석 졸업 후 강력반에서 활약했지만 홀어머니가 치매라는 사실을 알고 지하철 경찰 공무원에 몸을 담갔다. 문근영이 이 드라마 무려 4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국민 여동생으로 불렀던 문근영이의 올해 나이는 만 32세다. KBS 간판 예능 1박 2일의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된 김선호는 만 33세로 둘의 나이 차이는 1살이다.

▲유령을 잡아라 인물관계도(사진=ⒸtvN 유령을 잡아라)

오늘 13회가 방영되는 유령을 잡아라는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이제 몇부작 남지 않았다. 오는 12월 10일 마지막회를 맞이하며 후속은 '블랙독'으로 결정됐다. 드라마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한 신입 선생님이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서현진, 라미란, 하준, 이창훈, 정해균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령을 잡아라는 tvN에서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시작하며 재방송은 tvN, O tvN에서 방영된다. 자세한 방송시간은 편성표를 확인하길 바란다. 유령을 잡아라 OST는 총 6곡까지 공개, 지난 주 박지민의 '내가 있다는 걸'이 발표됐다.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