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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순위 토트넘 반짝 상승 가능할까? 프리미어리그 경기일정 토트넘 본머스 중계 어디서?...손흥민 연봉
'무패' 리버풀 브라이튼과 만난다
등록일 : 2019-11-29 14:30 | 최종 승인 : 2019-11-29 14:30
양윤정
▲(사진=Ⓒ토트넘 공식 SNS)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2019-2020 프리미어리그 14번째 경기가 이번 주 시작된다. 리버풀의 무패행진에 제동이 걸릴지, 새로운 토트넘의 지휘자가 된 모리뉴 감독이 이번에도 토트넘에 승리를 가져다줄지 국내외 축구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경기의 승자는 토트넘, 울버햄튼, 레스터시티, 리버풀, 노리치시티, 번리, 맨시티, 아스톤빌라였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번도 지지 않은 리버풀은 이번에도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얻어냈다. 토트넘은 웨스트햄에 2대3으로 눌렀다. 아스날과 사우프샘프턴은 2대2, 셰필드와 맨유는 3대3으로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이 경기의 결과로 현재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등과의 승점이 거의 10점이 되는 리버풀이 1위 '붙박이'가 됐고 2위는 레스터시티, 3위는 맨시티가 따르고 있다. 첼시도 8승을 거두며 맨시티를 바짝 추격한다. 10위 까지 차례로 울버햄튼, 셰필드, 번리, 아스널, 맨유, 토트넘이 이름을 올렸다.  

▲리버풀이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사진=Ⓒ프리미어리그 공식 SNS)

2019-2020 프리미어리그 이번 주 경기 일정은 오는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뉴캐슬과 맨시티로 시작된다. 이어 12월 1일 일요일 0시 번리와 크리스탈 팰리스, 첼시와 웨스트햄, 리버풀과 브라이튼, 토트넘과 본머스의 경기가 예정됐다. 새벽 2시 30분엔 사우샘프턴과 왓포드, 오후 11시는 노리치 시티와 아스널, 울버햄튼과 셰필드가 승리를 두고 겨룬다. 레스터 시티와 에버턴, 맨유와 아스톤빌라는 다음날인 12월 2일 월요일 새벽 1시 30분에 경기가 치러진다. 프리미어리그 중계는 스포티비온과 스포티비나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손흥민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사진=Ⓒ프리미어리그 공식 SNS)

토트넘의 지난 경기 승리로 이번 프리미어리그 시즌에서 겨우 4승 4패. 승리와 패배가 동률이 됐다. 무승부는 5번이다. 토트넘의 이런 부진은 전 감독 포체티노의 경질까지 불렀다. 모리뉴 감독이 부임 후 토트넘에 승리를 가져다주고 있지만 지난 챔피언스리그 홈경기에서 올림피아코스에게 전반전 초반부터 연속 2골을 내주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여 토트넘이 옛 모습을 되찾을 때까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손흥민 선수는 끈끈했던 포체티노 전 감독의 경질 후 이적설이 크게 돌기도 했으나 두 번의 경기로 모리뉴호의 주요 전력으로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들은 본머스전에서 손흥민 선수의 선발을 유력하게 보고 있다. 한편 손흥민 선수의 연봉은 728만 파운드 한화 약 110억 원에 해당한다.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